소납은 어제 저녁 샌프란시스코를 떠나 조금전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아시아종교연합(URI Asia) 총회 (10/5-7) 참석차 스리랑카 콜롬보행 환승을 위해 라운지에 머물면서 이글을 씁니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으로부터 개천절기념행사에 초청받았으나 시간이 안맞아 일찍 떠나와, 조국땅에서 개천절을 맞으니 감회가 깊습니다.
이번주 목요일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 종교란에 실릴 <고성통신> 칼럼 (개천절과 한글날 관련) 을 별첨과 같이 미리 이곳에 띄어 봅니다.
여러해전에는 KoreaGlobe 대표와 고문직을 수행할때에 회원들과 새해나 개천절에 즈음하여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이나 태백산 정상의 단군제단에 올라 겨레의 얼을 되새겨 본 일들이 추억됩니다.
독자 도반 여러분들도 이날을 맞으시며 마음의 하늘이 열리고, 홍익인간의 살림살이 꾸림에 보람이 크시길 빕니다.
진월 두손모음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