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납은 어제 오후 이곳 베트남 하노이에 왔고, 오늘부터 이틀간 2019 UNDV 행사준비회의를 하게됩니다.
어제 하노이 공항입국장에서 비자 문제 등 아무런 어려움없이 쉽게 통과되고, 호텔에서는 방안의 TV에 CNN BBC DW 등과 함께 KBS YTN Arirang 채널이 있음을 보고, 한국의 위상을 새삼 느껴 보았습니다.
호텔 식당에는 한국음식 특별 제공 뷰페가 있어서, 어제 저녁 즐겁게 포식을 하였습니다.
베트남과 이웃 친구와 같은 우정을 느낍니다.
프랑스와 미국 및 중국과 싸워 이긴 자부심이 강한 국민, 땅도 넓고 천연자원도 많으며, 특히 불심이 강한 베트남의 저력과 장래 발전에 기대가 큽니다.
이곳에서 벌써 세번째 UNDV 행사를 유치하는 쾌거를 보입니다.
베트남 승가를 중심으로 불교계가 단결하고 국가가 지원하는 내년도 행사가 잘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부처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