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는 며칠동안의 흐리고 비오던 기후가 잠시 개였었는데, 지난밤에 비가 눈이되어 내렸고, 얼음이 얼었음을 보았습니다.
찬바람 속에 이제 겨울에 접어든 것을 느꼈습니다.
점심때에 토론토 한인 거리에 가서 한국식당의 점심뷰페에서 한참만에 한식으로 포식했고, 주위의 시내를 걸어서 둘러보고 왔습니다.
아무튼 대부분 거리의 간판이 한글로 되어 있음을 보고 한인들의 한국어 소통을 들으며, 반갑고 다행스럽게 생각하였습니다.
현재는 영역이 비록 크지는 않지만, 앞으로 더 확대 발전 하기를 축원하며 기대해마지 않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이곳 주지스님의 요청에 따라 법회에서 설법하고, 내일 리버모아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두루 겨울준비 잘 하시고 감기에 조심하시며 건강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