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 종교편(1/3) 불교지면에, 금년도 고성선원 행사안내가 게재되었습니다.
정태수기자의 요청으로 새해인사와 더불어 "고성통신"으로 매달 첫번째주 목요일에 보내는 칼럼이 함께 실렸습니다.
별첨의 파일을 참소하시고, 동참과 성원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오전에는 산호세 수선회 모임에 가서 금년 계획을 들어보고 격려하려 합니다.
한국의 전통선원에서는 어제부터 일주일간 용맹정진(7일간 잠자지 않고 참선정진)으로 성도절(음 납월파일) 을 맞는 특별정진을 할 줄 압니다.
40여년전 산중 선원에서 지낼때의 추억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도반님들도 주어진 환경에서 나름대로 집중수련의 기회를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수행체험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는 기쁨과 보람입니다.
석존이 가신 길을 따라 가며 경이의 세계를 겪어 보시기를 빕니다.
나무본사 석가모니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