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신문보도를 보니, 한국에서는 어제 광주에서 비를 맞으며,
당시의 희생 유가족과 해외의 보도 기자들 가족들이 동참한 가운데 감동적인 기념식을 갖고,
"님을 위한 행진곡을"을 제창했다고 합니다.
저도 1980년도 이른바, "서울의 봄" 분위기 속에서 시위에 동참했던 기억을 되새기며,
그 이후 광주의 민주화운동의 전개를 새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사회정의와 민주운동의 정신을 유지하고 희생자들과 유공자들의 넋을 기리며, 명복을 빕니다.
온누리에 정의와 평화 및 자비가 펼쳐지는 올바른 역사를 이루어 나가야겠습니다.
고성 아란야에서, 진월 두손모음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