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이곳 태국의 고도 아유타야 클래식 카메오 호텔방에서,
YTN과 CNN 등의 뉴스를 시청하였습니다.
며칠전 워싱턴으로부터 북미회담 취소 소식으로 희망이 가라않는듯 하던 상황이 또 바뀌는 것 같더니,
어제 판문점에서 한달만에 따뜻한 봄소식이 뜨거운 성숙의 여름과 시원한 가을 바람을 예고하는 분위기가 일어나고,
다시 희망의 오름을 전하여 주고 있습니다.
반갑고 다행스러운 기분입니다.
소납은 오늘 방콕의 UNCC에 가서 베삭절행사를 마무리하고,
저녁에는 붓다몬톤에서 한국의 탑돌이처럼 촛불을 들고 불상을 도는 의식 행사에 참례할 예정인데,
85개국 2000여 대표와 몇 만명의 태국 스님들 및 신도들과 함께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부처님의 가피와 가호를 빌겠습니다.
두루 각성과 자비의 축복 누리시기를 축원하며,
진월 두손모음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