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을 보니, 오늘이 벌써 상강이군요!
아침 보행 산책을 하고, 문듯 떠오르는 생각을 적어 봅니다.
어느덧 상강 맞아 들국화 돋보이네.
이른 봄 매화더니 늦가을 고절 향기.
눈서리 담금질 속에 굳세고도 고운 얼!
비록 서리같은 도전이 많은 세상 속에 살더라도, 의연히 올곧은 의지를 다져 나가며, 고결한 기품을 지키느 인격을 기립니다.
환절기에 건강 평안 하시기를,
진월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