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
가을에 연꽃 꺾듯 애정을 꺾고, 평화의 수행자길 오로지 가라.
그것이 세존께서 가르쳐 주신, 해탈과 자유 누릴 열반도니라.
(법구제285)
애정에 구애되지 말고 수행자의 길을 가서, 부처님이 말씀하신 열반을 성취하라는 깨우침의 말씀입니다. 석존이 붓다가 되기 전에 싯달타가 애정을 벗어나 출가하여 수행하지 않았다면 열반을 이룰 수 없었겠지요. 생사와 윤회의 길을 버리고 열반과 해탈의 길을 찾아 나섰던 석존의 경험과 사례를 참고하고, 붓다의 가르침을 따라 수행 정진하는 사람은, 그분이 이루신 영원한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