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
석존의 제자들은 밤낮을 통해, 언제나 깨어나서 마음 살피며,
훌륭한 가르침을 되새기면서, 즐겁게 부지런히 도를 닦느니.
(법구제297)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깨어서 붓다가 가르치신 진리의 위대함을 기억하고 되새기며 수행한다는 말씀입니다. 석존의 제자로서 스승의 훌륭하신 가르침과 그 진리를 항상 되새기며, 가르침대로 실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는 것은 필수적이며 수행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늘 깨어서 정신을 차리며 수행자의 본분을 지키며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정진을 하는 이는 진리를 깨치고 지혜를 이루는 보람을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