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석존의 제자들은 밤과 낮으로, 비폭력 불살생계 되새기면서,
즐겁게 깨어나서 마음 살피며, 언제나 자비롭게 수행하느니.
(법구제300)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깨어있으며 부처님이 가르치신 불살생 비폭력을 기억하고 되새기며 자비롭게 수행한다는 말씀입니다. 석존의 제자로서 스승의 가르침인 자비심과 비폭력을 되새기며, 그 삶을 본받아 살고 가르침을 실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는 것은 수행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늘 깨어있고 마음을 챙기며 본분을 성찰하여 올바른 수행에 정진하는 이는 즐거움과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