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착하고 도를 이룬 수행자들은 빛나는 설산처럼 들어나지만,
악하고 수행않는 게으른 이는 어둠 속 화살처럼 보이지 않네.(법구제304)
착한 수행자들은 설산처럼 멀리까지 그 도덕이 빛나고, 악한 무리들은 밤중에 쏜 화살 같이 들어나지 않지만 위험하다는 말씀입니다. 수행을 잘하여 살림살이가 착하고 올바른 사람은 그 도덕의 명성이 멀리까지 퍼짐이 히말라야 산이 멀리에서도 보이는 것 같고, 수행을 하지않고 게으르며 남을 해치거나 괴롭히는 악한 사람은 한밤중에 쏜 보이지 않는 화살처럼 모두가 꺼리고 불안해할 줄 압니다. 자신의 처지를 각성하고 수행 정진에 분발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