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
붓다와 비구처럼 도를 이루어, 마음이 평화롭고 걱정 없는 분,
그 분들 의지하며 공양하는 이, 그 공덕 무엇에도 견줄 수 없네.
(법구제196)
도를 이루신 붓다와 그의 제자들처럼 마음이 고요하고 두려움이 없는 열반의 경지에 이른 분들을 찬탄하며, 아울러 그런 분들을 공경 예배 공양하는 이들의 공덕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다는 말씀입니다. 출가 수행자는 물론, 재가불자 또는 신심 있는 이들의 삼보공경과 발심공덕을 기리며, 모두가 그 성불 열반의 길로 나아가 스스로 도를 이루기를 발원하고 수행하여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