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
법구제217:
본분에 맞추어서 책임을 지고, 진리에 합당하게 살아가면서,
도덕과 통찰력을 갖춘 사람을 세상 사람들은 경애하느니.
(법구제217)
세상 사람들은 출가수행자들은 물론 사회의 지도자도 자기의 본분을 잘 알고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분들을 신뢰하고 존중하리라는 말씀입니다. 윤리 도덕적인 처신과 행동, 지혜롭게 나름대로 진리에 맞는 원리 원칙을 세워서 지키고, 마땅히 해야 할 바 본분의 의무와 책임을 지며 성실하게 정진하는 분들을 대중은 경애하고 따를 줄 압니다. 아만을 없애고 허세를 부리지 않도록 반성하며 조심하여 진정한 도인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