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
석존의 제자들은 낮과 밤 이어, 부처님 훌륭하심 되새기면서,
즐겁게 깨어나서 마음 챙기며, 언제나 끊임없이 수행하느니.(
(법구제296)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깨어있으며 부처님의 위대하심을 기억하고 되새기며 수행한다는 말씀입니다. 석존의 제자로서 스승의 거룩하고 훌륭하신 자질과 삶 및 가르침을 되새기며, 그 삶을 본받아 살고 가르침을 실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는 것은 필수적이며 수행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늘 깨어있고 마음을 챙기며 본분을 자각하여 합당한 수행정진을 하는 이는 즐거움과 보람을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