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천절 국경일이니, 모든 일을 멈추고 나라와 겨레 및 스스로의 뿌리를 생각해 보고 기리는 날입니다.
소납은 내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의 명절을 기리는 행사에 참석하고자 오늘 오후 출국합니다.
어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관련 기획조정과 운영위원인 동국대 김용현 교수와 법타스님을 만나 대화를 나누었고,
박대신 총동창회장 등과 인사동 아리랑가든에서 저녁공양을 함께 했습니다. 오랜만에 공동체의 인연을 돌아보는 계기였습니다.
좋은 시절에, 도반님들 더욱 건강 평안하시고, 하시는 일에 보람 크시기를 축원드리며,
대각사 선농당에서, 진월 두손모음_()_